현대자동차가 연비와 편의 사양이 강화된 '베르나 트랜스폼'을 내일, 출시합니다.
현대차는 "새로 출시되는 베르나 트랜스폼은 디자인부터 안전과 편의사양을 개조차 수준으로 바꿔, 소형차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베르나 트랜스폼은 기존 차량보다 연비가 14% 향상돼 모든 모델이 리터당 15KM 이상의 1등급 연비를 나타낸다고 현대차는 설명했습니다.
차량 가격은 가솔린은 모델별로 970만원에서 1,100만원 사이이며 디젤은 모델별로 1,200만원에서 1,370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