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사후조정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해 총파업 위기가 고조되면서 정부의 긴급조정권도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사 사옥에 걸린 삼성그룹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사후조정까지 무산되면서 노조는 예정대로 총파업 수순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졌다. 현재 노조는 21일부터 18일간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다. 2026.5.13/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독자들의 PICK!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 공부 잘했던 딸인데..."유부남 아이 낳았다" 충격 고백 후 이상 증세 아내 절친과 바람난 남편, 애들 버리고 '새살림'…양육비도 '모르쇠' "장모님께 드릴 것"이라던 구준엽, 서희원 1200억 유산 포기 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