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볼보 XC60 '도심 주행 위험 걱정 끝'

[사진]볼보 XC60 '도심 주행 위험 걱정 끝'

이명근 기자
2009.06.16 13:52

볼보자동차코리아가 16일 오전 서울 압구정 전시장에서 크로스오버 신차 'The New Volvo XC60'을 발표하고 있다.

'XC60'은 세계최초의 저속추돌방지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가 기본사양으로 장착됐다. 시티 세이프티는 시속 30km 이하 주행 중 사고 위험 시, 운전자가 반응을 하지 않는 경우 차가 직접 개입하여 스스로 속도를 줄이거나 멈춰서는 액티브 세이프티 시스템이다. 가격은 62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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