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16일 오전 서울 압구정 전시장에서 크로스오버 신차 'The New Volvo XC60'을 발표하고 있다. 'XC60'은 세계최초의 저속추돌방지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가 기본사양으로 장착됐다. 시티 세이프티는 시속 30km 이하 주행 중 사고 위험 시, 운전자가 반응을 하지 않는 경우 차가 직접 개입하여 스스로 속도를 줄이거나 멈춰서는 액티브 세이프티 시스템이다. 가격은 6290만원.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