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공간의 건전한 문화 정착을 위한 'U클린 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방송통신위원회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과학기술부 그리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이 행사엔 굳은 날씨에도 2천여 명의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했습니다.
이날 행사엔 인기 그룹 '카라'를 비롯해 '2PM', '샤이니' 등 정상급 가수들이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함께 만들자'는 취지로 자신의 노래를 열창했습니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엔 청소년들이 준비한 뮤지컬과 연극 등을 선보이는 등 청소년 참여형 문화 축제로 치러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