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고용한 M경비용역업체 경비원들과 경찰이 23일 오전 쌍용차 경기 평택공장 정문 옆 주차장을 사이에 두고 배치돼 있다. 경찰은 이날 출근투쟁에 나선 직원들의 공장진입을 차단하고 있으며 경비원들은 외부인들의 출입을 막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