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고용한 M경비용역업체 경비원들과 경찰이 23일 오전 쌍용차 경기 평택공장 정문 옆 주차장을 사이에 두고 배치돼 있다. 경찰은 이날 출근투쟁에 나선 직원들의 공장진입을 차단하고 있으며 경비원들은 외부인들의 출입을 막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7세 지능' 20대 직원 성폭행·임신시킨 60대 "할 말 없다"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