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고용한 M경비용역업체 경비원들과 경찰이 23일 오전 쌍용차 경기 평택공장 정문 옆 주차장을 사이에 두고 배치돼 있다. 경찰은 이날 출근투쟁에 나선 직원들의 공장진입을 차단하고 있으며 경비원들은 외부인들의 출입을 막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