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코리아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2009 세계보도사진전 (World Press Photo 2009)’을 공식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TNT코리아는 공식 후원사로 전시출품작의 국제 특송 및 통관, 국내 배송, 포장 작업을 담당하게 된다.
김종철 TNT코리아 사장은 "세계보도사진전의 국내 전시가 처음 열린 지난 2004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후원하게 됐다"면서 "2009 세계보도사진전의 국내 전시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9 세계보도사진전에는 총 124개국 사진기자 및 작가 5,508명이 총 9만 6000여 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이 중 10개의 부문에 걸쳐 선정된 수상작 2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