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의 프리츠 헨더슨 사장 겸 최고경영자가 15일 오전 인천 부평 GM대우 본사에서 열린 창립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이남묵 노조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여직원과 1박2일 여행"...남편은 장인 탓 '황당' '성형설' 장동건 실물에 "장난 아냐" 감탄...♥고소영 유튜브 등장 삼성 다니는 남편 덕?…"5만전자 때 주식 샀다" 이현이 5배 대박 오현경, 이혼 후 홀로 키운 딸 자랑…보스턴 10년 유학→대학원 준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