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의 프리츠 헨더슨 사장 겸 최고경영자가 15일 오전 인천 부평 GM대우 본사에서 열린 창립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이남묵 노조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서인영, 조민아만 결혼식 안 부른 이유…"화해했다" 눈물 고백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