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은 올 3분기에 영업손실 267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작년보다 59% 감소한 742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손실은 245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아산 측은 "금강산ㆍ개성관광 중단지속으로 영업손실 267억원이 발생한 반면, 환율하락으로 장기미지급금 환산이익 73억원 등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현대아산은 올 3분기에 영업손실 267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작년보다 59% 감소한 742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손실은 245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아산 측은 "금강산ㆍ개성관광 중단지속으로 영업손실 267억원이 발생한 반면, 환율하락으로 장기미지급금 환산이익 73억원 등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