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은 올 3분기에 영업손실 267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작년보다 59% 감소한 742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손실은 245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아산 측은 "금강산ㆍ개성관광 중단지속으로 영업손실 267억원이 발생한 반면, 환율하락으로 장기미지급금 환산이익 73억원 등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