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24,350원 ▼950 -3.75%)은 '2010년 한국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일선에서 일하는 여행가이드와 대한항공 관계자들이 모여 친절 결의를 다지는 서비스 캠페인 행사를 인천공항에서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한항공이 주관하고 문화관광부 산하 한국방문의 해 위원회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후원했다.
200여 명의 참석자들은 한국방문의 해 관광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2010년 공항서비스 세계 1위를 달성할 것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