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성 사장, 삼성전자 키 잡았다

속보 최지성 사장, 삼성전자 키 잡았다

진상현 기자
2009.12.15 09:38

'디지털 보부상'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이 삼성전자 호의 '키'를 잡았다.

최 사장은 15일 단행된 삼성 사장단 인사에서 삼성전자의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돼 세트 부문과 부품 부품을 총괄하게 된다. 부품 부문과 CEO 역할을 맡았던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사회 의장직을 맡아 대외 관계 등을 지원하고 CEO 역할에서는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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