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이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박지훈을 발탁하고, 신규 브랜드 TV광고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배우 박지훈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8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대 대표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박지훈과 함께한 이번 광고의 슬로건은 '1% 까지 생각하는 100% 은행'이다. 100% 국내 자본으로 수익 전반을 국내로 환원하는 농협
은행의 정체성에 고객을 향한 100%의 진심을 더했다고 농협은행 측은 밝혔다.
특히 이번 광고는 직접적인 상품 설명보다는 감성적인 카피와 비주얼을 통해 자연스러운 공감을 형성하고자 했으며, 다수의 일반일들과 실제 은행 직원 및 농식품 펀드 투자 기업 임직원이 출연해 리얼리티와 진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박지훈 배우가 가진 따뜻하고 세심한 이미지가 당행이 추구하는 '고객 중심 금융'의 가치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박지훈 모델과 함께 TVCF는 물론 SNS, 오프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꼭 필요한 은행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광고영상을 보고 최애 장면과 시청 소감을 남긴 100명에게 △실리콘 물병(30명) △배스킨라빈스
싱글킹 쿠폰(70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