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기반으로 한 저가항공사 에어부산이 31일 강서구청 광장에서 '사랑의 쌀 나눔식'을 가졌다. ↑조중석 에어부산 상무(오른쪽 2번째)와 블루엔젤(승무원 봉사동아리)회원들이 31일 강서구청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8일 개최한 '행복 나눔 자선바자회' 수익금으로 강서구 소재 독거노인 100세대에 쌀 100포와 라면 100박스를 지원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