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기반으로 한 저가항공사 에어부산이 31일 강서구청 광장에서 '사랑의 쌀 나눔식'을 가졌다. ↑조중석 에어부산 상무(오른쪽 2번째)와 블루엔젤(승무원 봉사동아리)회원들이 31일 강서구청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8일 개최한 '행복 나눔 자선바자회' 수익금으로 강서구 소재 독거노인 100세대에 쌀 100포와 라면 100박스를 지원했다. 독자들의 PICK! '왼쪽 발목 부상' BTS RM, 깁스 사진 올리며 "ㅠㅠ" 장혁 논현동 빌딩 '286억'…75억 대출받아 11년 만에 130억↑ '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 "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