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기반으로 한 저가항공사 에어부산이 31일 강서구청 광장에서 '사랑의 쌀 나눔식'을 가졌다. ↑조중석 에어부산 상무(오른쪽 2번째)와 블루엔젤(승무원 봉사동아리)회원들이 31일 강서구청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8일 개최한 '행복 나눔 자선바자회' 수익금으로 강서구 소재 독거노인 100세대에 쌀 100포와 라면 100박스를 지원했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