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기반으로 한 저가항공사 에어부산이 31일 강서구청 광장에서 '사랑의 쌀 나눔식'을 가졌다. ↑조중석 에어부산 상무(오른쪽 2번째)와 블루엔젤(승무원 봉사동아리)회원들이 31일 강서구청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8일 개최한 '행복 나눔 자선바자회' 수익금으로 강서구 소재 독거노인 100세대에 쌀 100포와 라면 100박스를 지원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