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한진해운(6,610원 ▲50 +0.76%)회장(오른쪽 첫번째)이 4일 부산 한진해운신항만에서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최 회장은 이날 부산신항만에서 시무식을 갖고 올해 반드시 흑자전환을 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최 회장이 부산 현장에서 시무식을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날 최 회장의 신년사는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국내외 직원들에게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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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한진해운(6,610원 ▲50 +0.76%)회장(오른쪽 첫번째)이 4일 부산 한진해운신항만에서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최 회장은 이날 부산신항만에서 시무식을 갖고 올해 반드시 흑자전환을 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최 회장이 부산 현장에서 시무식을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날 최 회장의 신년사는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국내외 직원들에게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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