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택 부회장, "바이오시밀러 간다고 한 적 없다"

김순택 부회장, "바이오시밀러 간다고 한 적 없다"

오동희 기자
2010.01.11 10:41

김순택삼성전자(169,800원 ▼6,500 -3.69%)신사업추진단 부회장은 11일 삼성전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투자와 관련 "세종시 바이오실밀러 가겠다고 한 적 없다"며 향후 시기와 절차를 따라 어디에 투자할 지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향후 투자와 관련 시장 상황에 따라 다소 빨라질 수도 늦어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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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희 산업1부 선임기자

'기자의 생명은 현장에 있다' 머니투데이 산업1부 선임기자(국장대우)입니다. 추천도서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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