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최고의 럭셔리 세단 '마이바흐 제플린'의 명성을 잇는 '마이바흐 62 제플린' 한정판이 국내에 판매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2일 100대만 한정 생산된 마이바흐 62 제플린 가운데 3대를 국내에 출시했다 2009년 4월 제네바모터쇼에 처음 공개된 마이바흐 62 제플린은 1920~30년대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가장 뛰어난 차를 선보인 자동차 디자이너 빌헬름 마이바흐의 최고급 모델 ‘제플린 DS 8’의 혈통을 잇는 모델이다. 마이바흐 62 제플린의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8억원이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