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폴로', 2010 올해의 차 선정

폭스바겐 '폴로', 2010 올해의 차 선정

김보형 기자
2010.01.27 10:16

폭스바겐코리아는 소형차 '폴로'가 유럽에서 '2010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2010 올해의 차는 유럽 23개국의 59명의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선정하며 폴로는 33개 경쟁 차종을 제치고 수상했다.

폴로는 4개의 가솔린 엔진과 3개의 디젤 엔진을 포함해 총 7개의 엔진 사양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블루모션 1.2 디젤모델의 경우 유럽 기준 연비가 31km/ℓ에 달할 정도로 경제성을 갖췄다.

또 유로 NCAP 충돌 테스트에서도 별 5개를 획득하며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폴로는 현재 국내에서는 판매되지 않고 있는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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