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도삼성전자(181,100원 ▲2,500 +1.4%)무선사업부 상무는 29일 실적 관련 컨퍼런스 콜에서 "2010년엔 선진국의 경우 다양한 OS를 지원하고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되는 스마트폰으로, 신흥 시장은 현지화된 제품과 마케팅 등 최적화된 라인업으로 소매 유통을 강화하는 식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며 "올해 시장 성장률을 넘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근 기자
2010.01.29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