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101,100원 ▼700 -0.69%)직원들이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늘어난 택배 물품을 분류하느라 바쁜 손길을 놀리고 있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올해 설에는 경기회복 등에 힘입어 택배물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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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101,100원 ▼700 -0.69%)직원들이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늘어난 택배 물품을 분류하느라 바쁜 손길을 놀리고 있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올해 설에는 경기회복 등에 힘입어 택배물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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