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TSI엔진, 獨 '환경상' 수상

폭스바겐 TSI엔진, 獨 '환경상' 수상

최인웅 기자
2010.03.09 15:55

폭스바겐의 가솔린 엔진인 'TSi'가 독일의 기술감리 기관 TUV Nord가 수여하는 환경상을 수상했다고 폭스바겐코리아가 9일 밝혔다.

TSI 엔진은 디젤엔진인 TDi?와 함께 폭스바겐을 대표하는 엔진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강력한 파워와 뛰어난 연료 효율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2~2.0리터 엔진에서 104~270마력까지 다양한 출력을 발휘하는 TSI 엔진은 현재 소형차 '폴로', '골프', '티구안', '파사트' 등까지 여러 모델에 탑재돼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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