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26,100원 ▼1,000 -3.69%)가 독일 자동차 전문지로부터 최고 등급 타이어로 인정받았습니다.
한국타이어는 아우토모토운트스포트 등 독일 자동차 전문 3개 매체가 실시한 성능 비교 테스트에서 모두 '강력 추천' 타이어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타이어의 고성능 타이어인 '벤투스 S1 evo(에보)'를 벤츠 E 클래스와 폭스바겐 골프 등에 장착해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핸들링과 제동력, 주행안정성과 승차감 등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얻었다고 한국타이어측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