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모터스 김한철 사장이 29일 오후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대한민국 최초 수퍼카 '스피라' 출시회에 참석해 차량소개를 하고 있다. '스피라'는 철저한 주문생산 방식의 수제차이며, 수퍼카 트랜드인 미드-쉽 구조를 가지고 있다. 최고급사양인 스피라 EX는 500hp/5800rpm의 강력한 힘과 제로백 3.5초를 자랑한다. 가격은 1억6천만원.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