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용산구 용산터미널에서 열린 장기근속 배송기사 시상식에서 손관수 CJ GLS 택배사업본부장(오른쪽)이 장기근속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CJ GLS는 총 129명의 장기근속 배송기사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손관수 CJ GLS 택배사업본부장 "현장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통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결과적으로 고객 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