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용산구 용산터미널에서 열린 장기근속 배송기사 시상식에서 손관수 CJ GLS 택배사업본부장(오른쪽)이 장기근속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CJ GLS는 총 129명의 장기근속 배송기사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손관수 CJ GLS 택배사업본부장 "현장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통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결과적으로 고객 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