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용산구 용산터미널에서 열린 장기근속 배송기사 시상식에서 손관수 CJ GLS 택배사업본부장(오른쪽)이 장기근속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CJ GLS는 총 129명의 장기근속 배송기사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손관수 CJ GLS 택배사업본부장 "현장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통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결과적으로 고객 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