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용산구 용산터미널에서 열린 장기근속 배송기사 시상식에서 손관수 CJ GLS 택배사업본부장(오른쪽)이 장기근속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CJ GLS는 총 129명의 장기근속 배송기사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손관수 CJ GLS 택배사업본부장 "현장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통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결과적으로 고객 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