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회장은 전경련 회장직을 맡을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현대기아차 그룹은 6일 "정몽구 회장이 전경련 회장직을 맡을 의사가 없고 앞으로 그룹경영에만 전념할 계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 이날 조석래 전경련 회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회장 임기를 마치지 못하고 사의를 표명했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