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코리아는 오는 29일부터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2010 세계보도사진전 (World Press Photo 2010)'을 공식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TNT코리아는 공식 후원사로 출품작의 국제 특송 및 통관, 국내 배송, 포장 작업을 담당하게 된다.
김종철 TNT코리아 사장은 "세계보도사진전의 국내 전시가 처음 열린 지난 2004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후원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2010 세계보도사진전에는 총 128개국 사진기자 및 작가 5847명이 총 10만 2000여 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수상작을 중심으로 17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