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선발 7명에 아이패드 등 경품·광고출연, 최종 2명은 엑센트 1대씩

"아이패드, 아이폰 등 푸짐한 선물도 받고 엑센트 광고모델로도 출연하세요."
현대자동차는 20대 남녀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출시예정인 소형차 '엑센트'의 일반인 광고모델을 선발 하는 '엑센트 영 가이(Young Guy)'선발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다른 이와 차별화된 나만의 엑센트’라는 콘셉트로 진행될 이번 엑센트 영 가이 선발 대회에는 개성 넘치는 20대 남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젊음에 대한 나만의 정의, 나만의 엑센트에 대한 소개글(자신만의 개성 표출) 사진 2매를 오는 27일까지 ‘엑센트 브랜드 사이트(http://accent.hyundai.com)’에 제출하면 된다.
다음달 6일 발표될 7명의 1차 ‘엑센트 영 가이’들은 극장과 옥외광고 등 다양한 매체에서 엑센트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아이패드·아이폰·탐스슈즈·해외항공권으로 구성된 '20대 무장 세트'(약 300만원 상당)를 경품으로 받게 된다.
이후 7인을 대상으로 한 네티즌 투표를 통해 12월 발표될 2명의 최종 ‘엑센트 영 가이’ 에게는 소형 프리미엄 엑센트가 각 1대씩 제공된다.
아울러 현대차는 7인의 엑센트 영 가이들과 거리의 시민들이 함께하는 이색 시승회를 개최하고 투표참여 네티즌과 친구추천 고객에게 해외여행권, 넷북 등의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현대차는 지난 4일 엑센트라는 차명을 최초로 공개하며 대표 브랜드의 정통성 및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계승하는 한편 7일에는 내·외부 렌더링을 공개하는 등 본격적인 신차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