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2층 규모, MINI 라운지·바 등 방문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 및 편의 제공

BMW그룹 코리아는 미니(MINI) 용산 전시장을 문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미니 용산전시장은 연면적 119.7 m²(60평)에 지상 2층 규모로 용산 우체국 옆에 위치해 있다. 1층에는 미니 차량을 전시하고 2층에는 미니 라운지, 미니 바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보다 색다른 볼거리와 편의를 제공한다.
김효준 BMW그룹 코리아 사장은 "미니 용산 전시장은 강남, 목동에 이은 세 번째 전시장으로 다양한 지역의 고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