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용산전시장, 외국인전용 상담 전시장으로 운영

벤츠 용산전시장, 외국인전용 상담 전시장으로 운영

최인웅 기자
2010.11.10 09:52
↑벤츠 용산전시장
↑벤츠 용산전시장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국내거주 외국인을 위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실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공식딜러인 한성자동차는 국제 업무지구 개발 사업을 통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용산의 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메르세데스-벤츠 용산 전시장을 외국인 전담 전시장으로 지정한다고 10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용산 전시장은 외국인상담 전용 세일즈 컨설턴트 및 상담 라인을 개설, 외국인 고객을 위한 특별 상담을 제공하고 판매 차종의 영문 카탈로그를 비치해 원활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한성자동차 홈페이지에 영문 페이지를 새롭게 구성, 메르세데스-벤츠 전 판매차종 및 고객 서비스 정보를 영문으로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인 한성자동차㈜는 이번 외국인 전용 판매 서비스 실시와 함께 외국인 고객을 위한 시승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