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채권단 대표 김효상 외환은행 본부장이 16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현대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그룹 컨소시엄을 선정·발표한 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유튜브 출연료가 70만원?...또 반박 "아내 못생겨, 똥개 닮았다" 남편 18년간 막말 월 1억 번다더니...신정환 "정산 못 받아" 식당 근황 "지인과 불륜" 최동석만 항소, 박지윤은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