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채권단 김효상 외환은행 본부장이 16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현대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그룹 컨소시엄을 선정, 발표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