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채권단 김효상 외환은행 본부장이 16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현대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그룹 컨소시엄을 선정, 발표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이혼 3번' 이아현 직접 밝힌 사유..."첫 남편엔 미안" 눈물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 "화나서 고소했을 뿐" 아내와 화해한 남편…'특수상해' 처벌받을까 "대출이 73억" 이승기 105억 전세 만기 앞두고...'집주인' 차가원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