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3일 김순택 부회장을 비롯해 8개팀 미래전략실 신설했다고 밝혔다.
오동희 기자
2010.12.03 09:34
글자크기
삼성은 3일 김순택 부회장을 비롯해 8개팀 미래전략실 신설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기자의 생명은 현장에 있다' 머니투데이 산업1부 선임기자(국장대우)입니다. 추천도서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