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새로운 회장으로 허창수 GS그룹 회장을 추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전경련은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회장단과 고문단 회의를 개최하고 전경련 33대 차기 회장으로 허 회장을 추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경련 회장은 지난해 7월 조석래 회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그동안 자리가 비어 있었습니다.
전경련은 오는 24일 전체 회원이 참석하는 정기총회를 개최해 허 회장을 33대 회장으로 선출하게 되며 임기는 2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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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인연합회는 새로운 회장으로 허창수 GS그룹 회장을 추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전경련은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회장단과 고문단 회의를 개최하고 전경련 33대 차기 회장으로 허 회장을 추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경련 회장은 지난해 7월 조석래 회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그동안 자리가 비어 있었습니다.
전경련은 오는 24일 전체 회원이 참석하는 정기총회를 개최해 허 회장을 33대 회장으로 선출하게 되며 임기는 2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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