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선도 회사로 발전시킬 것"
현대자동차(465,500원 ▼22,500 -4.61%)그룹은 25일 채권단과 현대건설 최종 인수금액을 확정지은 것과 관련 "채권단과 원만히 최종 인수대금 타결에 이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조속히 인수절차를 마쳐 현대건설을 세계적인 선도 건설업체로 발전시킴으로써 국민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토록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이날현대건설(148,800원 ▼11,100 -6.94%)주주협의회(채권단) 주관기관인 외환은행은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차그룹컨소시엄과 현대건설 매각가격을 4조9601억원에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