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도우미가 2011 서울모터쇼 부스를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허브캔을 나눠주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환경운동인 '에코액션'의 일환으로 '2011 서울모터쇼' 자사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허브캔을 나눠줬다고 6일 밝혔다. 에코액션은 생활 주변에서 자동차와 관련된 비효율적 에너지 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르노삼성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