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중국어 강화는 중국이 커지기 때문 이건희 삼성 회장은 28일 서울 서초동 삼성 본관으로 출근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국민연금의 주주권 행사에 대해 "크게 신경 안 쓴다. 공개적 (주주권) 행사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최근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 곽승준 위원장이 국민연금이 주주권 행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과 관련 이같이 말했다. 이 회장은 또 최근 삼성이 중국어 특기자에게 가점을 주는 등 중국 관련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에 대해선 "중국이 아무래도 동남아에서 커지는 나라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술 마시자고 먼저 꼬셨다" 배성재, '14세 연하' 김다영과 첫 만남 비화 "블랙핑크 지수가 옷 훔쳐갔다" …폭로한 디자이너, 돌연 "오해" 김학래 "임미숙 두고 외도? 룸살롱·도박…속 많이 썩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