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두 전 아시아나 사장, 작년 보수 18억원

윤영두 전 아시아나 사장, 작년 보수 18억원

오상헌 기자
2014.03.31 17:25

[임원 연봉공개]

윤영두아시아나항공(7,090원 ▲130 +1.87%)전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해 18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31일 아시아나항공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윤 전 사장은 지난 해 급여로 3억33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와 함께 퇴직금은 12억4100만 원을 받았고 임원 퇴직소득 금액 한도초과액 2억2000만 원도 보수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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