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제네바 모터쇼]
영국 수퍼카 브랜드 맥라렌이 3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에서 열린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P1 GTR'을 선보였다.
3.8L 8기통 엔진을 장착하고 있고 최고 1000마력의 힘을 내는 최고의 수퍼카로 꼽힌다. 가격은 무려 34억 원(198만 파운드)에 달한다. P1 모델을 보유한 고객 375명 중 35명만 소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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