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인터뷰 화제人] 장훈철 미건라이프 대표 “글로벌 홈 헬스케어 기업으로 재도약하는 미건라이프”

[파워인터뷰 화제人] 장훈철 미건라이프 대표 “글로벌 홈 헬스케어 기업으로 재도약하는 미건라이프”

김성운 MTN PD
2023.01.3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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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미건라이프 장훈철 대표

출연: 미건라이프 장훈철 대표

진행: 머니투데이방송 최보윤 기자

오프닝>

인구고령화로 의료기기와 의료용품들이 병원에서 가정으로 이동하는 추세입니다. 여러분 가정에도 가정용 의료기기가 하나쯤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 파워인터뷰 화제인에서는 국내 가정용 온열기기 시장을 개척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의료기기뿐만 아니라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재도약하고 있는 회사, 미건라이프의 장훈철 대표 모시고 사업 현황과 계획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Q. 미건라이프가 어떤 곳인지 소개부터 부탁드립니다.

A. 미건라이프는 1988년도에 세계 최초로 개인용 온열기 출시를 시작으로 고객의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입니다. 저희 전체 제품군은 크게 4가지로 나눠져 있고요. 의료가전 그다음에 휴식가전, 건강가전, 활력 케어, 크게 이렇게 4개의 제품군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그래서 주력 제품은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개인용 온열기 제품인 리본입니다. 고객이 실제 저희 의료용기기에 누워서 마사지와 온열치료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제품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이 외에도 고주파, 저주파, 초음파를 활용한 개인용 미용 의료기기 등 홈케어 의료기기 제품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올해 1월, 이제 한국 시간으로는 조금 전에 끝났는데요. 미국에서 열린 라스베가스 CES 2023에 저희가 전시회에 직접 참가를 해서 네 신제품, 올해 신제품인 리치, RH01 그다음에 RH02을 공개하면서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Q. 국내 가정용 의료기기 시장에서는 거의 최초라고 봐도 될 정도로 먼저 시작한 선제적인 기업이잖아요. 가정용 온열기기를 개발 스토리가 궁금합니다.

A. 지금은 시장에 이러한 가정용 온열기기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제품들이 시장에 굉장히 많습니다만 당시에는 1988년경에는 실제 집에서 사용자가 체온을 상승을 시켜서 근육통 완화나 그리고 혈행 순환 개선 등의 효과를 볼 수 있게 하는 이런 온열기기는 실제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미건라이프, 예전 사명은 미건의료기고요. 미건의료기가 당시에 세계 최초로 사용자가 집에서 직접 제품 사용을 통해서 체온을 올리고 근육통을 완화하고 혈행을 개선할 수 있는 이러한 개인용 온열기기 제품을 최초로 개발하게 된 것입니다.

Q. 가정용 온열기기가 이제는 많이 보급되어 있잖아요. 우리나라에서도 그렇고 세계적으로도 어떤 시장 흐름이 있는지 궁금한데요.

A. 최근 몇 년 전에도 각종 TV나 뉴스 매체에서 보실 수 있겠지만 헬스케어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국산 안마의자가 의료기기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업계 경쟁은 굉장히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헬스케어 기업들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면서 미국을 포함한 안마 시장, 전 세계 글로벌 안마 시장 공략에 몰두하고 있고요. 그리고 미국 내 특히 그 척추 온열 의료기기 그리고 안마의자 보급률은 1% 미만인 데에 비해서 2018년도 기준으로 마사지 시장 규모가 약 183억 달러로 추산돼서 향후 매우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미국 안마의자 시장은 초기 단계지만 운동 피로를 해소하는 목적으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어서 앞으로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Q.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고 코로나를 거치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가정용 의료기기 시장이 더 커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A. 고령화의 가속과 더불어서 특히 요새 현대사회에서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인 1인 가구의 증가로 기존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고 그러면서도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는 가전테리어의 가정용 의료기기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걸로 보입니다. 현재는 국내 가정용 의료기기 시장은 미국, 호주 등에 비하면 굉장히 초기단계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과감한 투자와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높여가야 합니다.

Q. 찾아보니까 서브 헬스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이게 어떤 의미인지 좀 궁금한데요.

A. 제가 종종 질문을 받는 질문 중에 하나인데요. 요즘 저희가 종종 표현이 되는 서브헬스라는 이 단어는 특별한 병은 없지만 활력과 적응력이 매우 떨어진 상태를 보통 의미를 합니다. 그래서 현대사회의 무한 경쟁 그리고 심한 과로, 피로 등에서 비롯된 현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이러한 부분들에 개인들의 관심이 병원이나 그리고 전문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는 것 외에는 가정용 의료기기의 이런 발전을 가져오는 계기가 이런 서브헬스를 통해서 이루어졌었고 그리고 시장의 확대를 가져왔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미건라이프의 주력 제품들 소개해 주시죠.

A. 미건라이프의 주력 제품은 크게 4개의 제품군으로 이루어져 있고요. 의료가전 그리고 휴식가전, 건강가전 그리고 활력 케어 제품으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의료가전의 경우에는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제품들로 가정용 온열기 리본 그리고 개인용 초음파 자국 의료기 리바이브 제품이 해당이 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매트에서 휴식과 치료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온열 휴식가전 리치 시리즈가 있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로 건강가전에 고주파 발 마사지기 닥터레그가 주력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활력 케어 제품군의 경우에는 멀티비타민, 칼슘, 마그네슘 등의 건강기능식품이 활력 케어 제품군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사진=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미건라이프 장훈철 대표
/사진=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미건라이프 장훈철 대표

Q. 미건라이프는 34년 장수 기업입니다. 기술 노하우가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A. 요새 일반적으로 소비자들께서 시장에서 범람하는 광고들을 보실 때 사실 쉽게 해당 제품의 경쟁력이나 그런 차별성을 쉽게 인식하시기 좀 어려운 상황일 만큼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저희 미건라이프 같은 경우는 특히나 지금까지 34년간의 기술 노하우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저희 개인용 온열기 리본에 사용되는 10구 메인 도자와 그리고 2구, 15구 보조 도자의 기술 노하우를 자랑하고 싶습니다. 목 그리고 머리, 발바닥 등 좁은 부위에서부터 배, 허리 등의 그런 넓은 부위까지 온열 도자 기술로 원하는 부위에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효과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희 도자는 아마 다른 타사 제품들에 비해서 도자의 폭이 좁고 그다음에 세로로 긴 편인데 이런 부분들, 이런 도자기 구조가 척추 마디마디 지압과 경혈 지압 효과에 굉장히 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압 찜질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굉장히 여러 개의 온열 치료 도자도 설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또 한 가지 특징을 말씀드리자면 저희 도자의 경우에는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위해서 원석의 옥을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옥을 사용한 도자를 지난 34년 가까이 고집 있게 생산해내는 것도 하나의 큰 차별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Q. 작년에 베트남에도 생산 공장을 설립하셨습니다. 해외 시장으로 나아가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A. 베트남 생산 공장은 저희 미건라이프의 경우에 연간 6000여 대 정도의 제품 생산 현재 케파를 가지고 있고요. 저희의 주력 의료기기인 리본 그리고 리바이브 그다음에 온열 마사지 매트 및 매트리스인 리치 시리즈를 이번 달 1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으로 생산 거점을 재배치하게 된 배경은 일단은 가장 중요한 목적은 제조원가 절감이 첫 번째였고요. 두 번째로는 현지 생산 공장을 통해서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시장을 본격적으로 내수 시장을 공략할,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에 코로나 이후에 이러한 홈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베트남 의료기기 시장에도 큰 영향을 줘서 현지 생산이 판매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시장을 개척할 예정입니다.

Q.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도 참석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소감 한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A. 저희의 미건라이프가 이번에 1월 5일부터 1월 8일까지 개최된 CES 2023에 참가해서 신제품을 공개했습니다.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 베네시안 엑스포에 직접 전시홍보관을 이번에 운영하면서 많은 글로벌 바이어분들을 만나보고 또 저희 제품을 어떻게 봐주실지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했습니다. 2023년도 저희가 신제품 리치 RH01과 그다음에 RH02의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는데요. RH01의 경우에는 매트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매트 제품에서 저희가 휴식과 그다음에 온열 그다음에 척추 마사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제품으로 저희가 개발을 한 거고요. 그다음에 RH02의 경우에는 일반 침대매트리스의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만 이 매트리스 위에서 편하게 취침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온열과 마사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제품으로 저희가 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또한 저희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고 브랜드를 리뉴얼한 리본뿐만이 아니라 개인용 초음파 자극기 리바이브 그다음에 고주파 이미용기기 닥터레그도 함께 전시해서 많은 관심과 호응 속에 마무리돼서 굉장히 뿌듯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함께 굉장히 준비 기간이 길었습니다. 6개월 가까이 준비를 해 줬던 해외영업팀의 직원들도 다 같이 많이 만족하고 감사해야 하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Q. 지난해 미건라이프 새로운 대표님으로 오셨는데요. 어떤 각오를 가지고 사업 시작하셨는지 궁금한데요.

A. 미건의료기는 국내 중장년층 소비자분들이라면 아마도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만한 대표적인 국내 온열치료기 그리고 헬스케어 브랜드 기업이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경쟁력 약화와 그다음에 매출 하락으로 인해서 결국은 2019년도에 법정관리에 들어가게 됐고요. 작년인 2022년도 1월 달에 저희 웰컴금융그룹의 인수로 법정관리를 졸업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출발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건라이프의 저를 포함한 신임 경영진이 최대 주주 변경과 함께 작년 1월에 모두 선임이 돼서 새롭게 경영을 맡게 되었고요. 따라서 과거 미건의료기의 1988년도 처음 창업 때의 정신과 고객에 대한 마음으로 회사와 제품의 모든 부분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그런 마음, 재창업의 자세로 저희가 모든 업무를 임하고 있고요. 그리고 오랜 미건의료기의 노하우와 그다음에 새로운 미건라이프에 열정을 합해서 기초부터 단단히 다시 다지는 것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Q. 경영진도 바뀌었지만 사명도 바뀐 거잖아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A. 미건라이프의 새로운 회사명의 의미를 한마디로 말씀드린다면 건강한 일상으로의 회복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건강한 일상으로의 회복이 결국은 저희가 추구하는 회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까다로운 테스트를 통해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 그리고 명품 서비스로 고객분들께 진정한 감동을 선사해 드리고 싶습니다.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는 미건도 결국은 그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금까지 회사가 생존해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변치 않게 믿어주시는 오랜 기간 동안 함께해 주셨던 고객분들 덕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매일 매일이 건강할 수 있도록 일상 회복에 미건라이프가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사진=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미건라이프 장훈철 대표
/사진=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미건라이프 장훈철 대표

Q. 지난해에는 서울에 기술연구소를 열었다고 들었는데요. 기술연구소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되는 곳인가요?

A. 구 미건의료기는 1988년도 창업 때부터 작년까지 본사의 소재지가 세종시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외진 지방의 지역에 위치하다 보니까 일단 첫 번째로는 우수 인재 영입이 거의 불가능한 게 현실이었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러한 우수한 인재들을 영입하고 그다음에 연구개발 역량을 목표로,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해서 이번에 저희가 기술연구소를 구로에 저희가 개설하게 되었고요. 기구 및 회로 작업실 그리고 실험실, 사무공간 등으로 공간들을 저희가 마련을 하고 연구 환경 개선을 위해서 개발과 그다음에 시험, 설계 테스팅에 필요한 연구 장비를 기존 연구소, 과거 미건의료기의 연구소 대비 약 5에서 한 6배 수 정도 저희가 규모를 크게 늘렸습니다. 그래서 R&D 뿐만이 아니라 국내외 영업 그리고 마케팅 조직을 개편해서 인력과 인프라를 한곳에 모아서 제대로 된 연구 시너지를 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업계의 다른 유사한 업체들 현황, R&D 현황을 보고를 받기로는 지난 1년간의 이러한 R&D 능력 확충을 통해서 저희가 관련된 업체들 중에는 거의 수위급의 현재 R&D 조직과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그 다음에 기술 역량의 핵심 거점 역할을 저희 구로 기술연구소가 수행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고려대 응용신경기능연구실과 산학협력을 맺었다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소개를 해 주시죠.

A. 최근에 인터넷쇼핑몰이나 각종 광고 매체들을 보면 이러한 헬스케어 제품들이나 가정용 의료기기가 명확한 근거나 사실에 기반하지 않고 굉장히 그런 광고나 홍보물들이 범람하는 것이 이제 작금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희 미건라이프 같은 경우는 이러한 제품의 효능이나 이런 기능 부분이 명확한 사실에 근거하고 그리고 안전하고 효과 있는 장비로 개발 그리고 거듭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학문적 기반과 연구 역량이 산업 현장에 접목하는 부분들이 필요하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협약에 이러한 첫 번째 업무 과제로 저희가 개인용 온열기 제품인 리본의 그런 사용성 안정성 그리고 임상적 적응증에 대한 증상 경감 및 적합성 그리고 우수한 치료적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올해 중에는 저희가 일단 이러한 연구 협력 과제가 종료돼서 국내 학술지에 공식적으로 게재가 될 예정에 있습니다.

Q. 경영 철학에 대해서도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올해 2023년도는 미건라이프의 입장에서 굉장히 중요한 한 해입니다. 새로운 경영진 그리고 새로운 임직원 그리고 새로운 제품 출시와 함께 새로운 영업 방식을 통해서 그동안 움츠려 있었던 미건라이프의 잠재력을 표출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하는 본격적인 재도약의 해이죠. 제가 작년 종무식 때 전체 직원들을 모아놓고 제가 직원들한테 한 표현이 있었습니다. 작년 1월 달에 대표이사로,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을 해서 일을 하다 보니까 제 개인적인 소회는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깊은 잠에 빠져 있는 거인을 깨우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경쟁사들 대비해서 신제품 개발이나 그다음에 내부적인 그런 경영 혁신이 없는 상태에서 오랜 침체기에 빠져 있었던 회사를 이제 작년 초부터 모든 임직원들이 합심해서 열심히 거인의 잠을 깨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매출 목표 또한 작년 대비해서 한 140% 이상 신장되는 저희가 숫자로 해서 매출 목표를 잡았고요. 그래서 이러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동안 오랜 기간 미건을 믿어주시고 기다려주셨던 소비자분들의 신뢰에 저희가 부응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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