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너지파트너(대표 오용민)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립했다고 12일 밝혔다.
씨너지파트너 측은 "연구개발전담부서 신설은 선박 연료 트레이딩 및 공급현황 물류시스템 솔루션 사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기술 개발을 위한 것"이라며 "이 부서는 연구·개발 인력의 전문성을 키우고 기술 혁신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씨너지파트너는 선박유 트레이딩과 관련된 IT 솔루션을 개발·운영하는 기업이다. 연구개발전담부서는 최신 트렌드와 산업 변화를 반영한 혁신 솔루션을 연구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정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씨너지파트너의 연구·개발 담당자는 "선박유 트레이딩 자동화와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데이터 분석 기반의 고도화 솔루션 등을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트레이딩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이 물류 혁신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가치 창출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연구개발전담부서는 새로운 기술과 데이터를 적극 도입하고 지속적인 연구와 검증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용민 씨너지파트너 대표는 "2025년은 기술 혁신으로 기업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고객 만족과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IT 솔루션을 개발하겠다"고 했다. 또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업계 선도 위치를 확립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