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석 엘가나 대표(사진 오른쪽)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멀티센서 기술 기반 자동차 급발진 사고 증명 솔루션' 부문 'K-스타트업대상'을 받고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엘가나는 급발진 의심 사고의 소비자 증명을 위한 AI(인공지능) 기반 솔루션을 개발 중인 기업이다. 회사 측은 "멀티 센서를 이용한 수집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고를 판단하는 방법을 고안했다"며 "관련 특허와 연구 결과에 대한 논문도 등록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