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울산 공장 /사진제공=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이 태국에 처음으로 생산 법인을 설립했다. 현지 고객 맞춤형 ABS(아크릴로니트릴 부타디엔 스티렌) 컴파운드를 생산할 예정이다. 30일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은 최근 태국 현지에 신규 생산설비를 세웠다. 이곳에선 전자제품, 자동차 등에 쓰이는 ABS 컴파운드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태국 고객사들 요청에 따라 현지에 생산설비를 새로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문채원, 2026년 6월 결혼 운"…예언한 무속인 '깜짝' "호스트 클럽서 유산 탕진" 여배우 딸, AV 출연하더니...'절도'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