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울산 공장 /사진제공=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이 태국에 처음으로 생산 법인을 설립했다. 현지 고객 맞춤형 ABS(아크릴로니트릴 부타디엔 스티렌) 컴파운드를 생산할 예정이다. 30일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은 최근 태국 현지에 신규 생산설비를 세웠다. 이곳에선 전자제품, 자동차 등에 쓰이는 ABS 컴파운드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태국 고객사들 요청에 따라 현지에 생산설비를 새로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전신 시스루 '파격 패션' 제니…'손가락 욕' 셀카 '성폭행 혐의' 남경주, 고교시절 삼청교육대 끌려가…"사고뭉치" 돌아가신 어머니, 1년 뒤 재혼?...외삼촌의 더러운 비밀 알바생에 "난 미혼" 속인 사실혼 남편…결국 외도 후 새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