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이어 제1여객터미널(T1)까지…글로벌 여행객 접점 강화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듀얼소닉(DUALSONIC, 대표 박종철)이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제2터미널점(이하 T2점)에 이어 제1터미널점(이하 T1점)에 정식 입점하며 공항 면세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미 인천공항 신세계면세점 T2점에 입점한 바 있는 듀얼소닉은 이번 T1점 입점을 통해 양대 터미널을 모두 아우르는 공항 유통 채널을 구축, 국내외 여행객들과의 접점을 대폭 확대하게 됐다.
듀얼소닉은 하이엔드 홈케어 디바이스 브랜드로, 초음파 기능뿐만 아니라 고주파 기능, 특히 화장품의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일렉트로포레이션 기반의 '코스업 모드'가 탑재된 '맥시멈'을 비롯해, 부위별 집중 초음파 시술이 가능한 '이펙트', 고주파 케어에 특화된 '알토', 그리고 EMS 기술을 활용해 복부 탄력을 관리할 수 있는 벨트형 디바이스, 피부 케어 효과를 극대화하는 코스메틱 제품군 등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맞춤형 홈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인천공항 T1 입점은 면세점에서의 판매 호조와 글로벌 고객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프리미엄 공항 유통 채널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입점과 동시에 신세계면세점 단독 상품 구성과 함께 정품 케이스, 젤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공항 여행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듀얼소닉 관계자는 "이번 T1 입점은 듀얼소닉의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핵심 거점 확보"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홈케어 디바이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채널을 늘려 전 세계 고객들과의 접점을 적극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듀얼소닉은 백화점 팝업스토어와 직영점, 기내면세점, 온라인몰뿐만 아니라 미국, 프랑스, 중국, 홍콩, 스페인, 두바이 등 30여 개국 수출과 더불어 사우디아라비아, 두바이, 카자흐스탄 등 글로벌 뷰티 엑스포 참가를 통해 해외 B2B 네트워크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