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한국사업장이 지난달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20.8% 감소한 3만9630대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같은 기간 해외 판매는 20% 감소한 3만8436대로 집계됐다. 이 중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가 2만4271대 판매됐다. 국내 판매는 같은 기간 39.5% 줄어든 1194대로 집계됐다.
GM 한국사업장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구스타보 콜로시 부사장은 "고객들의 성원에 지속적으로 보답하기 위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더욱 많은 이들이 우리 제품을 신뢰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