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원 프랜차이즈 '오늘의 안경', 코리아 그랜드 세일 참여

안경원 프랜차이즈 '오늘의 안경', 코리아 그랜드 세일 참여

홍보경 기자
2025.12.11 17:52

외국인 관광객 및 내국인 대상 풍성한 혜택 제공

안경점 체인 브랜드 '오늘의 안경'(대표 백진성)이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쇼핑관광축제 '코리아 그랜드 세일(Korea Grand Sale)'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오늘의 안경
사진제공=오늘의 안경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17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오늘의 안경'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과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 안경원 특유의 신속·정확한 검안 서비스와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한국 안경원은 빠르고 정확한 시력 검사와 안경 제작 시스템 덕분에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한국 관광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다. '오늘의 안경'은 이러한 'K-안경' 서비스의 강점에 가격 경쟁력까지 더해 글로벌 고객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행사 기간에는 ▲안경렌즈 전 품목 최대 80% 할인 ▲누진 다초점렌즈 4만 9천 원부터 특가 판매 ▲콘택트렌즈 최대 65%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 안경테와 선글라스 또한 기획 특가로 구성하여 소비자 부담을 대폭 낮췄다.

안경 체인 브랜드 '오늘의 안경'은 가격 혜택 외에도 탄탄한 브랜드 경쟁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가맹본부인 ㈜레디즈는 자체 개발한 PB(Private Brand) 안경테를 가맹점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1만 원대부터 9만 원대까지 형성된 PB 제품은 트렌디한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을 갖춰, 가성비를 중시하는 젊은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각적인 마케팅 전략도 강점이다. 프랜차이즈 전문 마케터를 통해 지점별 타깃 마케팅(SNS, 온라인 광고 등)을 지원하며, 시즌별 프로모션을 기획해 가맹점 매출 증대를 돕는다. 30년 경력의 전문 컨설턴트가 매장을 방문해 운영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맞춤형 컨설팅 시스템도 갖췄다.

안경점 프랜차이즈 ㈜레디즈는 '글라스밤', '안경창고싸군' 등 5개 안경 브랜드를 인수하며 사업을 확장 중이다. 가맹 창업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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