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기흥사업장./사진제공=삼성SDI 삼성SDI는 2일 2025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안에 전고체 배터리 라인 증설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UAM(도심항공교통), 고고도 플랫폼 스테이션 등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에너지 밀도를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에도 전고체 배터리 사업 기회를 모색중"이라며 "내년(2027년) 양산을 목표로 시장 수요에 대응해 사업 기회를 확대해 갈 것"이라고 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008명 읽는 중 1"아빠, 제발 살려줘요" SOS...학폭에 바지 벗겨진 딸 2신지♥문원 벌써 '부부 상담'..."코요태 활동 문제로 부딪혀" 3수지도 '400억' 빌라 계약했다…지수·신세경도 '찜' 4황정음 "용준이 추억 많아, 보고싶다"...10년 열애 전남친 언급 5"두달간 남친 8명, 술집 여자냐" 딸 절연 고민하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