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 푸드 솔루션 브랜드 루솔(대표 김슬기)이 생선 이유식 4종과 '루솔 바로한끼 흰살생선토핑'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기존 이유식을 이용하던 소비자들의 생선을 활용한 메뉴 다양화 요청을 반영해 기획된 제품으로, 루솔의 생선 이유식 라인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루솔이 이번에 선보이는 생선 이유식은 3단계 2종(새우아보카도단호박진밥, 흰살생선두부진밥)과 4단계 2종(새우아보카도아기밥, 흰살생선미역아기밥)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기존 이유식을 먹고 있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식재료 조합과 맛의 균형을 고려해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이유식 시장에서는 초기 이유식을 지나 보다 다양한 식재료를 경험시키고자 하는 부모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생선은 영양 면에서 중요하지만 손질과 조리 과정이 번거로워 가정에서 활용하기 쉽지 않다는 점에서, 관련 제품에 대한 니즈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함께 출시된 '루솔 바로한끼 흰살생선토핑'은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한 제품이다. 생선을 먹이기 위한 손질과 조리 과정의 부담을 덜기 위해 가자미살을 먹기 좋은 형태로 준비했으며,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건강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흰살생선토핑은 가자미살 본연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으로, 비리지 않은 순한 맛을 구현해 처음 생선을 접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매일 먹는 밥이나 이유식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한 끼를 든든하게 채워주며, 재료의 크기와 식감을 세심하게 조절해 아이가 편안하게 삼킬 수 있도록 했다.
㈜에르코스 마케팅 이미경 PM(Product Manage)은 "이번 생선 이유식 4종과 바로 한 끼 흰살생선 토핑은 기존 이유식을 먹는 아이들이 생선을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라며 "메뉴 다양성에 대한 부모들의 요구를 반영해 맛·식감·편의성의 균형을 고려한 생선 이유식 라인을 완성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