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진단 서비스를 통한 실질적 AI Factory 구축 가이드 및 신제품 실물 시연 진행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혁신기업 에임시스템은 오는 3월 4~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스마트팩토리를 넘어 AI Factory로 진화하는 구체적인 로드맵과 차세대 AX(AI Transformation) 솔루션을 전격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에임시스템은 지난 'AW 2025'에서 선보인 스마트팩토리 기술력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해 올해 전시에서는 제조 현장의 본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AX 중심의 제품군과 서비스에 집중할 계획이다.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AI가 실제 현장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최적화하는 AI Factory의 실질적 구현 방안을 제시한다.
AI Factory 시대의 필수 과제, AX 신제품 및 로드맵 공개
AI Factory 구현을 위해 새롭게 개발한 AX 관련 신제품을 정식 론칭한다. 해당 솔루션은 에임시스템의 축적된 소프트웨어 기술력과 현장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로, 공정 자동화 수준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자율 최적화를 가능케 하는 AI Factory의 핵심 엔진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단계별 AI 전환 전략을 담은 로드맵을 함께 제시하며, 기업별 현실적인 AX 도입 방향을 구체화한다.
업계 표준 컨설팅과 '현장 즉석 진단' 서비스 제공
관람객들이 AI Factory로 나아가기 위한 명확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AI Factory 적용 표준 컨설팅'을 선보인다. 부스를 방문한 참관객은 현장에서 즉시 진행되는 진단 서비스를 통해 자사 제조 공정의 현재 수준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최적의 AI 적용 시나리오와 기대 효과에 대한 심층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 물류의 정수, SW-HW 통합 실물 시연
스마트 물류 분야에서의 차별화된 운영 제어 역량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AMR(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트위니(Twinny)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에임시스템의 스마트 물류 운영 소프트웨어와 고성능 AMR 하드웨어('나르고 팩토리')가 유기적으로 연동되는 실물 시연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물류 효율 극대화를 위한 소프트웨어와 설비 간 통합 제어 기술을 생생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에임시스템 관계자는 "AW 2025가 스마트팩토리 기술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면, AW 2026은 AI가 제조 현장에서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증명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에임시스템은 단순히 AI를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현장에서 바로 작동하고 결과를 만드는 AX 솔루션과 진단 체계를 갖춘 기업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고객사가 AI Factory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전략, 기술, 실행 로드맵을 모두 제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