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일 포리덤 대표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에서 외국인 취업·정착 플랫폼 부문으로 2년 연속 'K-서비스대상'을 비대면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포리덤은 외국인 취업·정착 플랫폼 '비잡(Vijob)'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AI(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외국인의 국내 생활과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글로벌 인재 송입·정착 통합 플랫폼 '브릿지(Vridge)'와 아시아 현지 맞춤형 유학 매칭 플랫폼 '유니비잡(UniVijob)'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외국인의 국내 유학부터 취업, 정착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