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중소기업 근로자 AI 기초 훈련' 사업에서 3개 과정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 기술 확산에 대응해 중소기업 근로자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실제 업무에 AI를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휴넷이 제공하는 과정은 총 3개다. 'AI에게 맡기고 칼퇴하는 엑셀 실무 자동화'는 반복적인 엑셀 정리와 보고서 작성을 AI로 자동화하는 방법을 다룬 입문 과정이다. '기획 10분, 보고서 20분: 퇴근이 빨라지는 AI 업무 치트키'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기획과 보고서 작업 속도를 높이는 실무 중심 과정이다. '오늘부터 나는 AI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디자인 비전공자도 이미지 생성형 AI를 활용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직무 특화 과정이다.
세 과정 모두 교육 기간은 1개월이며, 진도율 80% 이상 및 과제 60점 이상 시 수료할 수 있다. 우선지원대상기업 재직자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수료 기준 충족 시 전액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덧붙여 업무에 밀접한 실무 중심의 중급/응용 'AI 융합 훈련' 과정으로 ▲'유통 마케팅 AI 자동화 루틴', ▲'제조업 스마트워크 전환 : 생성형 AI 기반 업무 효율화 실무'를 운영 중이다.
휴넷은 정부지원교육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오는 4월 16일(목) 오후 2시, 유튜브 채널 휴 넷 TV를 통해 온라인라이브 세미나 '월간 휴넷 - 2026 정부지원교육 설명회'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