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철호 에코센싱 대표(사진 오른쪽)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위성 영상처리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부문 '우수R&D대상'을 수상하고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에코센싱은 인공위성 SAR(합성개구레이더) 시스템과 온보드 AI(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우주 딥테크 기업이다. 다목적실용위성 5호(KOMPSAT-5), 차세대소형위성 2호(CAS300-2), 차세대중형위성 5호(CAS500-5) 등 국가 주요 위성 개발에 참여한 박사급 전문가들이 설립했다. 최근에는 우주항공청 주관 '스페이스파이오니어 사업'의 'MIMO(다중입출력) SAR 디지털 빔포밍 기술 개발 과제'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